Feature Guide
그림이나 상상도가 아니라, 앱을 직접 실행해서 찍은 실제 화면입니다. 유지관리 현장 촬영부터 농장 답사·규격 측정, 사진대지와 수목 조사표 제출까지 전체 흐름이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 실제 iPhone 화면 비율(세로)로 캡처됨앱을 열면 가장 먼저 보이는 화면입니다. 이번 주 몇 장을 찍었는지, 아직 못 채운 기록이 몇 건인지, 어떤 현장을 최근에 다녀왔는지가 바로 보입니다.
사진이 이 기기에만 저장돼 있고 백업을 안 했다면 맨 위에 경고 배너가 떠서 데이터 유실을 미리 막아줍니다.

하는 일이 다른 곳들이 한 목록에 섞이면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세 갈래로 나눠서 봅니다.
유형마다 아이콘과 색이 달라서 섞여 있어도 구분됩니다. 이미 만들어둔 곳도 카드 오른쪽 ⋮ 메뉴에서 유형을 바꿀 수 있습니다. 자주 가는 곳은 ★ 즐겨찾기를 누르면 항상 맨 위에 고정됩니다.

한 현장 안의 기록들입니다. 작업 전/후가 짝으로 묶여 있어서 무엇이 채워졌고 무엇이 비었는지 바로 보입니다.
사진이 많아지면 오른쪽 위 ▦ 버튼으로 그리드 보기로 바꿔 한 화면에 훨씬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리드에서는 길게 끌어서 여러 기록을 한 번에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목록 보기

그리드 보기
촬영을 시작할 때 어떤 형태로 남길지 고릅니다. 유지관리는 전/후 2장이 기본이고, 중간 과정까지 남기려면 전/중/후 3장을 씁니다.
연속 촬영은 가로수처럼 여러 그루를 돌면서 작업 전만 쭉 찍어두고, 작업이 끝난 뒤 작업후 채우기로 같은 순서대로 돌며 후 사진만 채우는 방식입니다. 이때 이전 사진이 반투명하게 겹쳐 보여서 같은 각도로 맞추기 쉽습니다.

수종명·위치·규격·작업내용을 적으면 사진 왼쪽 아래에 실제로 새겨집니다. 화면에만 표시되는 게 아니라 사진 파일 자체에 들어가기 때문에, 카톡으로 보내도 엑셀에 넣어도 정보가 따라갑니다.
타이핑이 번거로우면 🎤 말로 입력을 쓰세요. "은목서 높이 5미터 율림농원"처럼 말하면 수종명·높이·위치를 알아서 각 칸에 나눠 담습니다. 자주 쓰는 작업내용은 칩으로 떠서 한 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

입력 — 🎤 말로도 가능

사진에 새겨진 결과
나무 옆에 스타프(측량 막대)를 세워두고 찍은 사진만 있으면, 그 사진에서 수고(H)와 수관폭(W)을 바로 잽니다. 줄자를 들고 다시 갈 필요가 없습니다.
사진 한 장에 나무가 여러 그루 있으면 ➕ 같은 스타프로 옆 나무도 측정을 눌러 이어서 잴 수 있습니다. 스타프가 하나여도 거리가 비슷하면 옆 나무까지 한 번에 처리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골라도 됩니다. 한 장씩 차례로 열리면서 "사진 2 / 5"처럼 진행 상황이 표시되고, 나무마다 수종명과 규격을 따로 남길 수 있습니다.

1) 스타프로 기준 잡기

2) 높이·폭 맞추고 저장
측정으로 만들어진 곳은 파란색 화면으로 열립니다. 유지관리 현장(초록)과 색부터 달라서 지금 어떤 성격의 기록을 보고 있는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작업 전/후 같은 유지관리 버튼이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 측정 추가로 같은 기록에 나무를 계속 담고, 사진 고르기 창에서 앨범·카메라·파일 중 편한 것을 쓰면 됩니다.

📤 공유를 누르면 무엇을 어떻게 보낼지 고르는 화면이 뜹니다. 그냥 다 보내는 게 아니라 필요한 장만 선택해서 나갑니다.
원본은 그대로 보관되고 보낼 때만 가볍게 줄어듭니다. 파일명도 260721은목서_GRINPIC.jpg처럼 날짜와 수종명이 들어가서, 카톡방에 쌓여도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농장은 한 곳에서 여러 그루를 보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촬영과 측정 버튼이 함께 나옵니다. 나무를 찍다가 마음에 드는 그루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규격을 재면 됩니다.
기록 제목에 수종명을 붙여두면(✏️) 목록에서 무슨 나무인지 바로 보이고, 원하면 사진 태그에도 함께 반영됩니다.

농장에서 찍고 잰 것들을 수종별 집계표와 사진이 들어간 상세 목록으로 정리합니다. 견적을 검토하거나 매입을 논의할 때 그대로 쓸 수 있는 형태입니다.
사진 한 장에 여러 그루를 측정했다면 각각 한 주로 세어집니다. 더보기 → 🌲 수목 조사표에서 현장을 고르면 바로 만들어집니다.

현장과 기간을 고르고 포함할 기록에 체크하면, 업체명·공사명이 들어간 제출용 사진대지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워드나 한글에 사진을 하나씩 붙일 일이 없습니다.

1) 포함할 기록 고르기

2) 완성된 사진대지
사진과 기록은 서버가 아니라 이 폰 안에 저장됩니다. 인터넷이 안 터지는 현장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고, 사진이 외부로 새어나갈 걱정도 없습니다.
대신 폰을 잃어버리거나 바꾸면 사라지니 백업 파일을 만들어 카톡·이메일·드라이브에 보관해두세요. 새 폰에서 복원하면 그대로 돌아옵니다. 백업을 오래 안 하면 홈 화면에서 알려줍니다.

백업 · 복원

더보기 메뉴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입니다.
GRINPIC은 어떤 앱인가요?
조경·수목 현장에서 작업 전후 사진을 촬영하고, 스타프(측량 막대)로 나무의 수고와 수관폭을 측정해 사진대지와 수목 조사표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웹앱입니다.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합니다.
사진만으로 나무 높이를 어떻게 재나요?
나무 옆에 길이를 아는 스타프를 세워 찍은 뒤, 사진에서 스타프 양 끝을 탭해 기준 길이를 알려주면 그 축척으로 수고(H)와 수관폭(W)을 계산합니다. 사진 한 장에 여러 그루가 있으면 같은 스타프 기준으로 옆 나무까지 이어서 잴 수 있습니다.
사진대지는 어떤 형식으로 나오나요?
2컷·3컷·6컷·8컷 양식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사진이 셀에 들어간 엑셀(.xlsx) 파일로 내려받거나 A4로 인쇄 또는 PDF 저장할 수 있습니다. 업체명과 공사명이 들어간 제출용 형태로 만들어집니다.
수목 조사표는 무엇인가요?
농장 답사에서 찍고 측정한 나무들을 수종별 집계표와 사진이 포함된 상세 목록으로 정리한 문서입니다. 수종명과 규격별 수량이 자동으로 집계되어 매입 검토나 견적 산출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사진과 기록은 사용자의 휴대폰 안에 저장됩니다. 인터넷이 되지 않는 현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사진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대신 기기를 바꾸거나 분실할 때를 대비해 백업 파일을 만들어 보관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이나 앱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grinpic.co.kr 주소로 접속하면 바로 쓸 수 있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