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 Guide
그림이나 상상도가 아니라, 앱을 직접 실행해서 찍은 실제 화면입니다. 유지관리 현장 촬영부터 작업 후 사진 부탁·회신, 농장 답사·규격 측정, 사진대지와 수목 조사표 제출까지 전체 흐름이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 실제 휴대폰 화면 비율(세로)로 캡처 · 2026년 9월 화면 기준앱을 열면 가장 먼저 보이는 화면입니다. 숫자 통계를 나열하는 대신, 가장 최근에 찍은 현장이 큰 사진으로 뜨고 그 위에 진행률(예: 8/12장)과 [이어 촬영] 버튼이 함께 있습니다. 카드를 누르면 그 현장으로, 버튼을 누르면 바로 카메라로 갑니다.
오른쪽 위 지도 아이콘은 전체 사진 지도입니다. 현장 구분 없이 모든 사진이 한 지도에 뜨고, 축소하면 가까운 지역끼리 뭉칩니다.

홈 아래로 내리면 현장 목록입니다. 현장명이 대개 주소로 시작하기 때문에 "진주 이반성면 / 가로수"처럼 지역과 이름을 나눠서 보여줍니다. 카드마다 유형(유지관리·수목검수·현장·측정)과 사진 수, 최근 활동일이 붙습니다.
현장을 고르는 시트(사진대지·전후사진 모아보기 등)에서는 지금 이 근처 현장이 맨 위에 서고, 나머지는 지역별로 묶여 나옵니다.

현장 목록 — 미배정 폴더 · 지역/이름

현장 고르기 — 지금 이 근처가 먼저
헤더 아래 [기록 · 이력 · 지도] 탭으로 같은 현장을 세 가지로 봅니다. 기록은 사진을 2열로 크게, 이력은 날짜별 요약, 지도는 위성사진 위 번호 핀입니다. 기록은 목록 · 일간 · 월간으로 바꿔 볼 수 있고, 촬영일이 여러 날이면 날짜 칩이 떠서 그날만 걸러 봅니다.
보낼 때는 헤더의 [선택]을 누르고 기록을 고른 뒤 아래 [보내기]를 누릅니다 — 몇 건만 고르면 그것만, [전체 선택]을 먼저 누르면 현장 전부가 사진·촬영 위치·현장 정보와 함께 링크 하나로 나갑니다. 한 번 보낸 기록에는 보냄 날짜 배지가 붙어 다시 보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진 없이 주소만 보내려면 더보기 → 위치 보내기를 씁니다.
보내기 창의 제목 칸에 직접 적으면 그 글자가 카톡 문구·링크 제목에 그대로 쓰입니다 — 비워두면 나무 이름과 현장 이름을 자동으로 합치는데, 이름이 같으면(예: 나무도 현장도 키리트리) 그대로 겹쳐 나오니 그럴 땐 적어서 바꿔주세요.

기록 — 2열 사진, 빈 칸은 바로 촬영

[선택] → [전체 선택] → [보내기]
하단 가운데 [촬영]을 누르면 고르는 화면 없이 곧장 카메라가 열립니다. 현장을 정하지 않고 찍은 사진은 미배정 사진에 모였다가 나중에 한 번에 배정합니다. 현장 안에서 시작하면 그 현장의 기록으로 들어갑니다.
작업 후 사진을 이어 찍을 때는 이전 사진이 반투명하게 겹쳐 보입니다. 상단 칩에 지금 무엇을 찍는 중인지(작업 후 2/2), 전 사진 지점까지의 거리가 표시됩니다.
윤곽이 겹치면 같은 구도입니다. 야외 햇빛에 겹쳐보기가 잘 안 보이면 [원본]으로 이전 사진을 그대로 띄워 자리를 찾고, 다시 누르면 조절해둔 투명도로 돌아옵니다.

하단 [이어찍기] 탭은 "아직 작업 후를 못 찍은 곳"과 "다른 사람이 찍어 달라고 보낸 곳"을 지금 내 위치에서 가까운 순서로 안내합니다. 위성 지도에 번호 핀과 동선이 그려지고, 아래 카드에는 다음 지점까지의 거리·방향·도보 시간이 뜹니다.
한 곳을 찍으면 다음 지점을 바로 제안하고, 받은 것을 전부 마치면 회신을 유도합니다.

보수 지점을 여러 곳 찍어두고 작업자에게 넘길 때 쓰는 흐름입니다. 현장의 지도 탭에서 알려줄 지점만 골라 [보내기]를 누르면 두 가지 중 고릅니다.
받은 사람은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링크 안에서 핀을 눌러 사진을 보고, [촬영]을 누르면 브라우저 카메라가 이전 사진을 겹쳐 띄워줍니다. 찍은 사진은 회신 링크로 돌아오고, 보낸 사람이 그 링크를 열면 원본 기록의 '작업 후' 자리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받은 것을 내 그린픽에 담고 싶으면 링크 안 [내 그린픽에 저장]을 누르면 됩니다.
사진 없이 위치만 알려주면 될 때는 지도까지 갈 것 없이 현장 상세의 더보기 → 위치 보내기로 주소·좌표 한 줄만 카톡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사진마다 GPS가 자동으로 남기 때문에, 현장 상세의 [지도] 탭에서 위성사진 위에 촬영 순서대로 번호 핀이 뜹니다. 위치 정보가 있는 사진이 없는 현장에서는 이 탭이 나오지 않습니다.
전달받은 사람도 홈의 정리할 것 → 최근 받은 기록 → [위치찾기]로 똑같은 지도를 볼 수 있습니다. 홈 오른쪽 위 지도 아이콘은 모든 현장 사진을 한 지도에 모아 보여줍니다.

수종명·위치·규격·작업내용을 적으면 사진 왼쪽 아래에 실제로 새겨집니다. 사진 파일 자체에 들어가므로 카톡으로 보내도 엑셀에 넣어도 정보가 따라갑니다. 타이핑이 번거로우면 🎤 말로 입력 — "은목서 높이 5미터 율림농원"처럼 말하면 칸마다 나눠 담습니다.

입력 — 🎤 말로도 가능

사진에 새겨진 결과
나무 옆에 스타프(측량 막대)를 세워두고 찍은 사진만 있으면, 그 사진에서 수고(H)와 수관폭(W)을 바로 잽니다. 화면 위에 ① 기준 잡기 → ② H·W 맞추기 두 단계가 표시되어 지금 어디인지 알 수 있습니다.
사진 한 장에 나무가 여러 그루면 [이 나무 확정 → 옆 나무 측정]으로 같은 스타프 기준으로 이어서 잽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골라도 "사진 2 / 5"처럼 차례로 열립니다. ①을 다시 누르면 기준을 다시 잡습니다.

① 스타프로 기준 잡기

② 높이·폭 맞추고 저장
폰 앨범에 쌓인 사진이나 카톡으로 받은 사진을 골라 넣으면, 사진 속 정보(촬영일·GPS)를 읽어 그린픽이 대신 정리합니다. 내 정보 → 사진정리에서 시작합니다.
위치가 없는 사진은 미배정 사진에 담기고, 그 화면에서 여러 장을 골라 현장에 바로 배정하거나 새 현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화면 밖으로 나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처리됩니다.

1) 사진 11장 → 위치 3곳 자동 분류

2) 현장별로 자동 정리 완료
카드의 공유 아이콘을 누르면 무엇을 어떻게 보낼지 고르는 화면이 뜹니다. 그냥 다 보내는 게 아니라 필요한 장만 선택해서 나갑니다.
원본은 그대로 보관되고 보낼 때만 가볍게 줄어듭니다. 파일명에 날짜와 수종명이 들어가서(예: 260721은목서_GRINPIC.jpg) 카톡방에 쌓여도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하단 [문서] 탭은 제출·공유용 문서 작업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하는 일에 따라 세 묶음입니다.
"지난달 것 다시 보내주세요"에는 만든 문서 이력에서 같은 기록·양식 그대로 다시 만들면 됩니다. 잘못 만든 이력은 지울 수 있고, 5초 안에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사진대지를 만들기 전에 전·후 짝이 제대로 맞는지 한 화면에서 훑는 곳입니다. 위 칩으로 전체 · 짝 맞음 · 확인 필요를 걸러 보고, 체크한 것만 아래 [고른 N건으로 사진대지 만들기]로 넘깁니다.

현장과 기간을 고르고 포함할 기록에 체크하면, 업체명·공사명이 들어간 제출용 사진대지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워드나 한글에 사진을 하나씩 붙일 일이 없습니다.
수목 조사표는 농장에서 찍고 잰 것들을 수종별 집계표(예: 은목서 H3.0×W2.4 — 3주)와 사진이 들어간 상세 목록으로 정리합니다. 사진 한 장에 여러 그루를 측정했다면 각각 한 주로 세어집니다. 업체명·작업명 같은 입력값은 저장돼서 다음 문서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1) 포함할 기록 고르기

2) 완성된 사진대지

수목 조사표
사진과 기록은 기본적으로 이 폰 안에 저장됩니다. 인터넷이 안 터지는 현장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고, 로그인하지 않아도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하단 [내 정보] → 로그인 / 계정에서 이메일이나 카카오로 가입하면 촬영한 사진이 자동으로 서버에도 백업됩니다. 홈과 사진마다 백업 상태가 표시되고, 폰을 바꾸면 새 폰에서 로그인 후 [이 기기로 불러오기] 한 번이면 됩니다.
내 폰에 남의 현장 사진이 보인다면 전달 링크에서 [내 그린픽에 저장]을 눌렀거나 전달 파일을 가져온 것입니다. 계정이 섞인 게 아니라 그 기기에만 있는 사본이라, 설정의 [이 기기의 그린픽 데이터 모두 지우기]로 정리하면 됩니다.

내 정보

로그인하면 자동 백업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입니다.
GRINPIC은 어떤 앱인가요?
조경·수목 현장에서 작업 전후 사진을 촬영하고, 스타프(측량 막대)로 나무의 수고와 수관폭을 측정해 사진대지와 수목 조사표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웹앱입니다.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합니다.
작업 후 사진을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부탁하나요?
현장 지도에서 알려줄 지점만 골라 [보내기]를 누르고 '지도까지 보내기'를 택하면 링크 하나가 만들어집니다. 받은 사람은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그 링크에서 위치를 찾아가고, 이전 사진을 겹쳐 보며 브라우저 카메라로 작업 후 사진을 찍어 회신할 수 있습니다. 회신은 보낸 사람의 원본 기록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사진만으로 나무 높이를 어떻게 재나요?
나무 옆에 길이를 아는 스타프를 세워 찍은 뒤, 사진에서 스타프 양 끝을 탭해 기준 길이를 알려주면 그 축척으로 수고(H)와 수관폭(W)을 계산합니다. 사진 한 장에 여러 그루가 있으면 같은 스타프 기준으로 옆 나무까지 이어서 잴 수 있습니다.
사진대지는 어떤 형식으로 나오나요?
2장용·전중후 3장·6장용·8장용 양식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사진이 셀에 들어간 엑셀(.xlsx) 파일로 내려받거나 A4로 인쇄 또는 PDF 저장할 수 있습니다. 업체명과 공사명이 들어간 제출용 형태로 만들어집니다.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기본적으로는 휴대폰 안에만 저장되어 인터넷이 안 되는 현장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하면 로그인해 사진을 서버에도 자동으로 백업할 수 있는데, 이 경우에도 로그인한 본인 계정으로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 백업 파일을 직접 만들어 보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내 폰에 다른 사람의 현장 사진이 보입니다. 왜 그런가요?
전달 링크를 열어 [내 그린픽에 저장]을 눌렀거나, 받은 전달 파일을 가져오면 그 기록이 그 휴대폰 안에 저장됩니다. 계정이 섞인 것이 아니라 그 기기에만 있는 사본입니다. 내 정보 → 설정 → 데이터 → [이 기기의 그린픽 데이터 모두 지우기]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폰을 바꾸면 사진은 어떻게 옮기나요?
로그인해서 쓰고 있었다면 새 폰에서 로그인한 뒤 계정 화면의 [이 기기로 불러오기] 한 번이면 됩니다. 로그인 없이 쓰고 있었다면 기존 폰에서 백업 파일을 만들어 새 폰에서 복원하면 됩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이나 앱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grinpic.co.kr 주소로 접속하면 바로 쓸 수 있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