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 사진과 맞는 작업 전 사진을 고르세요. 후 사진이 이미 있으면 서로 바꿉니다.
문서 기록은 이 기기에 저장됩니다. 원본을 확인한 뒤 다시 만듭니다.
받은 사람은 가입 없이 링크에서 사진을 봅니다. 그린픽을 쓰는 사람은 그 화면에서 [내 그린픽에 저장]으로 가져갈 수 있어요.
500m 넘게 떨어져 있습니다. 어떻게 보낼까요?
여러 장소에서 담은 사진을 한 번에 보냅니다. ✕로 뺄 수 있어요.
사진을 탭하거나 옆으로 그어 여러 개를 고른 뒤, 아래에서 한 번에 배정·삭제하세요.
링크로 보낼 때는 기본으로 지역(시·군·면)까지만 보이고, 정확한 위치는 따로 골라야 공개돼요. 다음 화면에서 허용하지 않아도 촬영은 그대로 할 수 있어요.
지금은 위치가 꺼져 있어 사진에 찍은 곳이 남지 않아요. 촬영은 그대로 할 수 있어요.
이 현장에서 보낸 링크·문서·사진 파일이에요. 눌러서 그때 보낸 사진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사진이 자동으로 백업됩니다
지금 사진은 이 폰에만 있습니다. 폰을 잃어버리거나 바꾸면 되살릴 수 없어요.
서버 백업(내 정보 → 계정)과 별개입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되고, 전체 사진과 기록을 파일 하나로 보관합니다. 카톡·이메일·구글드라이브 등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새로 찍는 사진과, 다시 내보내는 사진대지·링크 사진에 들어갑니다.
🎬 타임랩스 영상이 함께 올라가요
사진을 골라주세요 (최대 10장)
아이폰 앱은 아침 9시에 휴대폰 알림이 오고, 그린픽을 열면 홈 맨 위에 ‘오늘 찍을 자리’로도 보여요.
이 주소는 내 슬랙 채널로 글을 올릴 수 있는 열쇠입니다. 그린픽 서버에만 보관되고 다른 사람은 볼 수 없으며, 언제든 연결을 끊을 수 있어요.
작업자, 주의사항, 연락처처럼 현장 전체에 남길 내용을 적어두세요.
카카오맵·네이버지도에서 그 번지를 띄워 화면을 캡처한 뒤 고르세요.
한 손가락으로 입구부터 그리세요 — 시작에 ●, 끝에 화살표가 붙어요
사진을 보낼 때는 나가지 않아요. 같은 이름을 적은 폴더는 목록에서 한 묶음으로 보여요.
전·후 사진의 사진대지 내용에 반영됩니다.
추천·최근 문구를 눌러 입력하세요.
예: 20261010 또는 2026.10.10 · 입력하면 모든 사진에 적용합니다. 비워두면 사진의 촬영일을 사용하고, 촬영정보가 없으면 가져온 날짜를 새깁니다.
비워두면 위치 없는 사진은 미배정에 저장됩니다 — 홈 배너에서 나중에 현장을 배정할 수 있어요.
앱을 열어둔 동안 사진을 다시 고르지 않고 이어갈 수 있습니다. 닫아도 이미 저장한 사진은 그대로 남습니다.
그린픽에 저장된 사진은 유지됩니다. 삭제한 사진은 아이폰 사진 앱의 ‘최근 삭제된 항목’에서 복구할 수 있습니다.
다시 시도하면 그 사진만 한 번 더 읽어요. 건너뛰어도 지금까지 저장한 사진은 그대로 남아요.
전에 만든 문서를 같은 기록·양식으로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름이 같은 현장을 하나로 모읍니다. 사진·기록은 그대로 옮겨지고, 넓은 현장도 한 화면에서 다 보입니다.